인천여행/추천여행코스 2016.07.22 10:00


이번 주말은 사진 찍으러 이작도 가자

승봉도&이작도로 떠나는 출사여행

서울근교 출사 | 이작도 탐방단 후기



M.V.P(Must Visit Place) 인천 섬 여행 3탄

승봉도&이작도로 떠나는 출사여행 


저번 포스팅에 이어 후기를 모아모아

이작도 소개,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풍경이 아름다운 섬 대이작도

※ 사진출처 : 김재은 님 http://blog.naver.com/kim037200/220764322478

홈페이지 : http://www.myijakdo.com/


    바다와 산의 조화 부아산

대이작도에 도착하고서 저희가 처음 간 곳은 이작도의 부아산이였습니다.

부아산에는 봉수대와 구름다리가 있어요~ 표지판으로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구름다리까지 올라가면서 경치도 보고 토마토가? 자라고 있는거 같아서 찍어보긔 ㅋㅋㅋㅋ구름다리는 조금 짧긴하지만....전 고소공포증이 좀있꼬.... 원래 이런거를 별로 좋아하지 안아서 .... 걷는내내 담당자님 하고 같이 손잡고 건넜...ㅋㅋㅋㅋㅋ


※ 후기출처 : 정하경 님 http://blog.naver.com/dalgon92/220764350915



신선이 거닐었다는 부아산 구름다리, 신선도 철제 다리를 건넜나보다.

부아산 정상에서 바라본 하트 해변. 건너 보이는 섬이 소이작도. 시계가 좋으면 소이작도 왼쪽 뒤로 문

갑도가 보이고 오른쪽 뒤로는 소야도와 덕적도가 보인다.

하산길에 통과하는 구름다리, 이 때 함께 통과한 사람들을 잊어선 안 된다. 이유는 아는 사람만 아는 걸로....

전설에 따르면 부아산은 평소 화를 자주 내는 사람들이 인내심을 가지고 오르면 부아(화)를 다스릴 수 있나는 곳...은 아니고 한자어 부아(負兒) 그대로 '아이를 지다'는 뜻으로 정상의 봉우리가 어머니가 아이를 업은 듯한 형상에서 나온 이름이다.

혹은 '아이를 짊어진다' 즉, '임신한다'는 뜻으로 해석돼 영험한 산으로 여겨진다. 그래서인지 정상에 오르는 구름다리를 연인이 지나면 사랑이 이뤄진다는 전서도 있고 근처에 삼신할미 약수터가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은 듯 하다.


※ 후기출처 : 민경찬 님 http://blog.naver.com/krisxt1/220764512643




   해양생태관

다음으로 대이작도 해양생태관에 갔는데요.

저 하얀게 진짜 모래고요 물은 CG입니다. 저희가 모래를 움직이면 물도 그에 맞춰 이동을 해요! 풀등의 형성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후기출처 : 배재형 님 http://blog.naver.com/qowogud93/220760414556



    산모들은 주목 삼신할미약수터

부아산을 등반하고 내려오는 사람들이 찾는 약수터로, 고려 때부터 병을 치유하고 소원을 이루어주는 정한수, 아기를 점지하고 보호해주는 생명수로 여겨져왔다고 하네요. 물맛이 좋고 수량이 풍부하며 태아를 보호하고 산모의 건강을 지켜주는 생명수로 사용되어 왔다고 합니다. 득남을 원한다면 삼신할미의 약수를 마시고 주변에 소나무 묘목을 심어보라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삼신할미의 약수물 덕분에 득남한 부부가 아들의 다복, 다산,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암수 소나무 다수를 심었다는 설화가 전해져 내려오는데, 건너편 묘지에 자생하는 소나무가 암나무로서 원래는 이어지는 능선이었으나 현재는 도로에 의해 양분되었다고 합니다. 소나무 모양도 왠지 무언가 있어보이는 그런 느낌.


※ 후기 출처 : 정천구 님 http://pop-up.tistory.com/595


    작은 풀안 해수욕장

점심을 거하게 먹고나서 작은 풀안 해수욕장을 거닌다. 너무 더워서 해변에 마련한 그늘터에서 게으르게 쉬었다. 마침 동행한 인천 관광 전문가와 섬관광 발전에 관한 얘기를 나누느라 그 핑계로 그늘터에서 놀았다. 덕분에 '대한민국 최고령 암석' 등을 보지 못했다. 해변에는 태안에서 돈 주고 사 온 모래도 쌓여있고 가족단위로 놀러 온 여행객들이 갯벌 체험을 하고 있었다.


※ 후기출처 : 민경찬 님 http://blog.naver.com/krisxt1/220764512643



   계남리분교

1967년 벌써 50년 전에 제작된 영화 "섬마을 선생"

그 영화의 배경지였던 계남리 분교를 찾았는데요.

반백년이 흘러버린 그 곳은 역시나 세월의 풍파를 많이 보여줬습니다.



한 때는 아이들이 공부하고 뛰어놀았을 교실과 복도부터

외관까지 이미 폐허가 되어있었어요.ㅠㅠ 괜히 마음이 슬퍼지더라구요~!

조금만 더 관리해서 복원을 하면 영화 "섬마을 선생"을 그리워하는 더 많은 분들이 찾을 것 같습니다.


※ 후기출처 : 이송현 님 http://blog.naver.com/ssong3555/220764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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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자월면 이작리 | 부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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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천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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