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MICE,의료 2015.07.07 18:08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이벤트와 전시(Events & 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MICE 산업. 한국관광공사 조사에 따르면, MICE 참가자들의 1인당 평균 소비액은 일반 관광객의 3.1배, 체류 기간은 1.4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MICE 산업 자체에서 발생하는 부가가치도 크지만, 행사를 주최하는 단체·기획사·개최지·숙박업체·음식점 등 다양한 산업과 전후방으로 연계되며 발생하는 부가가치가 더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MICE 산업을 ‘황금 알을 낳는 거위’, '굴뚝 없는 황금 산업'이라고 말하죠. 이에 송도컨벤시아의 에띠는 한국관광공사가 2012년도에 내놓은 MICE 산업통계 조사ㆍ연구 보고서 중 Meeting과 Convention 유치를 통해 확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인포그래픽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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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천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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