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행/추천여행코스 2016.01.13 17:24

 

 

 

 

매번 반복되는 데이트 코스!
영화 보고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하기에 무엇을 하든 행복하지만, 가끔은 아주 조금 특별한 데이트를 하고 싶어지는 날이 있죠. 그런 날은 '인천'으로 떠나 보세요. 사랑이 더욱 깊어지는 시간이 될 거예요!

 

 

겨울 데이트의 묘미 '동인천 스케이트장'으로!

 

 

 

겨울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레포츠가 있습니다. 바로, 스케이트죠. 사랑하는 이의 손을 꼭 잡고, 빙판 위에서 즐기는 색다른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레포츠인데요. 2015년 12월에 동인천역에 새로 개장한 야외 스케이트장으로 가보세요! 단돈 2,000원에 스케이트를 즐기며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스케이트를 타다보면 옆에 아주 커다란 트리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반짝이는 전구를 단 나무에는 소원을 적은 쪽지를 달아 놓을 수 있게 해 놓았는데요. 새해맞이 소원을 적어 달아 놓는 것도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겠지요?

 

이용료(장비 대여료): 1시간 2,000원
운영시간: 10:00~21:30

 

▼동인천역 북광장

 

 

포토제닉을 꿈꾸며... 인천 동화마을

 

 

 

인천 차이나타운 뒤편, 아주 독특한 마을이 있습니다. 거리 곳곳에서 만화영화의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는 인천의 동화마을인데요. 거리의 입구부터 만화 속 주인공들이 우리를 반겨주는 곳입니다. 사진 찍기를 좋아하거나 만화영화를 좋아하는 커플에게 딱 좋은 데이트 장소일 것 같은데요. 만화 속 주인공들과 재미있는 콘셉트 사진을 찍다 보면 어느덧 동화마을을 한 바퀴 돌 수 있는 곳이랍니다. ^^ 그렇게 데이트를 즐기다 배가 고프면, 근처 차이나타운에서 맛있는 자장면도 먹을 수 있는 동화마을에서의 데이트, 꼭 한 번 즐겨 보세요!

 

▼송원동 동화마을

 

 

응답하라 1988, 월미도 추억 여행

 

 

 

'아이고 성 사장, 반갑고만 반가워요!'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유행어입니다. 드라마의 인가가 높아지면서 과거 유행어와 함께 그 당시 입었던 패션, 음식 등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죠. 인천에도 바로 그런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월미도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이 올라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바이킹'과 '팡팡' 튕기는 맛이 제격인 '디스코 팡팡'까지~ 아름다웠던 우리의 청춘을 기억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는 곳입니다. 서로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꽃피우며 또 하나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월미도! 이곳에서 놀이기구도 타고, 겨울 바다도 보며 즐거운 데이트를 즐겨 보세요~

 

▼월미도 테마파크

 

 

인천에서 즐기는 조금은 특별한 데이트. 이번 주말, 사랑하는 이와 함께 인천으로 데이트를 떠나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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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천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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