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행/추천여행코스 2016.05.31 15:29



서울 근교에서 즐기는 연인 데이트 코스

로맨틱 로드 2선 | 월미도 신포로 일대 추천




월미도는 중국 오란 6천명이 월미문화의 거리에서 

치맥파티를 벌인데 이어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관심 받고 있어요!!


월미도는 예전부터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많은 관광명소이며

신포로 일대는 근대의 화려했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한 곳이에요


월미도·신포로 일대는 옛 세대들의 추억을 간직한 곳이자 

커플들에게 추억을 선사하는 데이트 장소로 손색이 없답니다


로맨틱 로드 2선,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로맨틱 로드 2선



    인천아트플랫폼, 갤러리 지오, 관동갤러리, 서담재, 잇다 스페이스

수인선 신포역에서 내려 걷다보면 하버파크호텔 맞은편에 인천아트플랫폼이 보여요. 신포로 일대는 100여 년 전 개항기 근대 건축물들을 활용한 공방, 갤러리 등 문화 · 예술 공간이 많이 생겨나고 있어 다양하고 신선한 예술작품들을 관람하기 좋아요.

                                                                                        관동 갤러리

특히 인천아트플랫폼은 일본우선주식회사를 비롯한 건축물을 리모델링하여 예술가들을 위한 레지던시로서 입주 작가전들을 상시로 진행하고 있으며, 문화공연들도 다양하게 펼쳐져요. 



서양화가가 운영하는 365일 예술이 흐르는 갤러리 지오

- 한중일 역사를 담은 옛 일본식 주택을 전시공간으로 재탄생한 관동갤러리

- 작은 가정집을 활용한 책과 그림이 전시되어 있는 서담재

- 개항기 소금창고로 쓰였던 건물을 나무공방으로 운영하고 있는 잇다 스페이스


 

 

    점심식사(신포동 일대)

▶인천 3대 경양식 등대경양식


전시 관람을 하였다면 데이트에서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겠죠? 작지만 체인점이 아닌 주인장만의 아기자기하고 맛있는 레스토랑들을 신포로 일대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다양한 동서양 문화가 공존했던 신포동 일대에서 맛있는 점심 콜?!



델리 카사

- 비스트로 쉐프

- 제이콥스키친

- 카페드라온

- 인천 3대 경양식 중 하나인 등대경양식



    개항장 카페거리

식사를 마치고 산책 겸 신포로를 걷다보면 근대건축물을 복원 · 재생하여 운영하는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카페들을 찾아볼 수 있어요. 카페에 들러 인천의 문화도 엿보고 맛있는 디저트도 즐겨보아요.


                                                                                             ▶카페 팟알

                       ▶아카이브 카페 빙고                                                       ▶카페 소호 63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건물로 팥빙수가 유명한 카페 팟알

- 개항기부터 얼음창고로 사용했던 공간인 아카이브카페 빙고

- 일본식 정원과 역사를 담고 있는 관동 오리진

- 갤러리가 함께 있는 카페 소호63

- 100% 동물성 수제 케익 전문점인 봉구 카페

- 시 낭송과 북콘서트도 여는 북앤커피

- 일본목조건물을 복원한 더 도자기 카페


  

    저녁식사

신포시장 닭강정

▶월미문화의 거리


월미문화의 거리에서 별그대 주인공들처럼 신포시장의 닭강정을 포장해 와서 석양을 보며 치맥(치킨+맥주)으로 저녁식사를 해도 좋고, 월미문화의 거리 일대의 전문 횟집에서 회소(회+소주)를 먹으며 월미도의 정취를 느낄수 있어요!


    마이랜드, 탄천사격연습장, 월미달빛음악분수

▶마이랜드

▶월미달빛음악분수


식사를 마쳤다면 월미문화의 거리에 있는 마이랜드에서 추억의 놀이기구를 타거나 '태양의 후예'를 촬영했던 탄천사격연습장도 방문해보세요. 또, 5월 1일부터 오후 1시부터 저녁 10시 20분까지 운영하는 월미달빛음악분수에서 아름다운 조명과 음악이 함께 하는 분수도 감상해보세요!!



    월미공원 전망대

▶월미달빛마루카페


월미문화의 거리와 가까운 월미공원 정상에 위치한 월미달빛마루카페 전망대에 오르면 인천항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또한 이곳에서는 오후 7시 이후부터 커플들을 위한 프로포즈 이벤트 대관도 진행해 기념일을 맞이했다면 아름다운 프로포즈로 데이트의 메인을 장식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거리가 될 거예요.



늦은 시간 불태울 열정이 남았다면 '태양의 후예'에서 도둑을 잡는 장면의 배경인 신포동 거리의 라이브클럽으로 가면, 한국에서 3번째로 오래된 째즈 카페인 버텀라인을 비롯해 라이브 공연장인 글래스톤베리, 흐르는물, 잭키 등 LP카페 및 라이브클럽이 많아 밤 문화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랍니다!!




로맨틱 코스 2선 어떠셨나요??

인천에서 즐거운 데이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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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천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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