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행/자연과 함께 2016.08.29 16:51


음악회 덕적도

인천관광공사 미인(美仁) 서포터즈 후기 




주섬주섬 음악회가 열렸던 덕적도!


인천관광공사 미인 서포터즈가 취재한

그 현장 속으로! 가보시죠 :)

※사진제공 : 옹진군청


일제 침략 이후, 일본인들이 거주하면서

주민들이 어질고, 덕이 많다 하여 붙여진 섬 이름 "덕적도"


이 곳의 서포리 해변은 경사가 완만해 드넓은 백사장에

200년이 넘는 울창한 해송 숲이 펼쳐저 있는 관광 휴양지 입니다!


또 자전거 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봄, 가을에 자전거 여행하기 좋은 곳 입니다 :)


덕적도에 가려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합니다 :)

일반이랑 쾌속선이 따로 있어요!

 쾌속선 

 약 1시간 10분

 왕복 46,000원

 일반

 약 2시간 30분

 왕복 25,200원


덕적도 안에는 마을버스가

배 도착시간에 맞춰서 운영되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덕적도에 도착!

제일 먼저 도착한 곳은 서포리해변 해송 숲!

나뭇가지들이 하나같이 길게 하늘로 뻗어 있는 곳!

맑은 공기를 듬~뿍!

마실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

보기만 해도 마음이 정화되는 곳이라서

마음의 평화를 찾고 싶으신 분들께

강추하는 장소 입니다 :)

아름다운 서포리에 놀러온

아름다운 미인 서포터즈♡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바로

친환경 에너지 및 물 자립 융복합 시범 마을로 지정된 으름실마을!

이 시설이 최초로 연구 개발 되어지고 있기 때문에

수력 발전 방향에 기대되고 있는 연구라고 합니다 :)

열심히 설명을 듣고 이 곳에서 제공해주시는 식사를 했어요!

산속에서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어요!


고기와 표고버섯 탕수육은 정말 취향저격!

이제는 덕적도 주섬주섬

음악회를 들으러 가볼까요?

아름다운 해변을 보면서 듣는

음악회는 정말 힐링 그 자체였어요!^^

주섬주섬 음악회는 지난 8월20일(토)에

5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진행되었어요!


주섬주섬 콘서트 뿐만 아니라 탁PD의 여행수다,
주섬주섬 캠프파이어까지 진행했습니다! :)

출연진으로는 유리상자의 박승화,

오리엔탈쇼커스, 이장혁이 오셨어요!


로맨틱한 목소리 덕분에 덕적도 여행에

더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댄스타임! :)

캠프 파이어까지! 너무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덕적도는 아직까지는 관광객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물도 너무너무 깨끗했답니다!


자연경관이 너무 멋있어서

여유있게 힐링 여행을 하고 싶으신 분들께는 정말 강추!

사람들이 북적북적 대는 곳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덕적도에 놀러오세요!


자전거 여행지로도 딱!입니다!

※덕적도 홈페이지 http://www.mydeokjeokdo.com/

저작자 표시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옹진군 덕적면 진리 | 덕적도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인천관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