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행/도시와 함께 2012.10.15 13:39

[Hot Place! Incheon | 인천상륙작전]

가을축제 포스트시즌 다시만난 2011플레이오프 SK : 롯데  2012플레이오프는?



준플레이오프 경기 보셨나요? 치열했던 경기만큼 4경기에서 두번에 연장접전을 치러야 했던 준플레이오프 경기였는데요. 잠실에서 2연패를 당한 두산은 '어게인2010'를 외치며 3차전 승리로 정말 2010년 준플레이오프를 다시 회상케 했었답니다. 그렇지만 지난12일 야구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3: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막판에 롯데의 추격을 허용하며 연장 10회말 끝내기 실책으로 3:4 스코어의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준플레이오프 두산과 롯데 경기 中


롯데는 1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0:3 으로 패색이 짙은 8회말 동점을 만들고 연장 10회 두산의 끝내기 실책에 4:3 으로 승리했는데요. 롯데는 많은언론에게 마침내 악몽에서 깨어났다고 찬사받으며 2년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다시 만난 플레이오프 SK :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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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팬이라면 작년 2011 플레이오프를 기억하고 계실텐데요. 롯데 입장에서는 준플레이오프에서 두산을
이기며 2010년 준플레이오프 악몽에서 깨어났지만 2011 플레이오프에서 SK 에게 패한 악몽에서 깨어나올지 관심사가 커지고 있습니다.

 
2012 정규시즌 롯데와의 경기 中


롯데는 두산을 이기고 온 만큼 그리고 작년과는 상황이 바껴 작년에는 SK가 준플레이오프 경험을 했지만
올해는 롯데가 준플레이오프를 경험하고 와서 더욱 기합이 들어가 있을텐데요. 그렇지만 SK 입장에서는 작년 2011 플레이오프에서 롯데를 이겼던 경험과 선발자원이 풍부하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SK 투수 김광현선수와 마리오선수


플레이오프를 앞둔 하루 전 오늘15일(월) 오후 2시 미디어 데이가 열린다고 하는데요. 인천 문학구장 1루
특설무대에서 롯데는 양승호감독과 김사율투수와 황재균내야수가 참석하며 SK에서는 이만수 감독과 이호준 내야수와 정근우 내야수가 참석해 공식기자회견을 갖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미리 보는 2012 플레이오프 SK : 롯데 전문가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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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을 꺾고 플레이오프에 오른 롯데는 내친김에 한국시리즈까지 진출하겠다는 분위기인데요. 반면 SK는
가을야구의 주인으로서 자신감에 넘쳐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선발투수 싸움에서 승부가 갈릴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고 있는데요. 특히 SK의 김광현투수와 롯데의 사도스키 투수를 키플레이어로 보고 있습니다.

 
롯데의 사도스키 투수와 SK의 김광현 투수


두 선수다 빼놓을수 없는 선발투수면서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데요. 김광현 투수들쭉날쭉한 구위로 불안감을 안겨주며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미덥지 못했고 사도스키는 손목 통증을 호소하며 플레이오프 출전 여부도 확실치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SK의 정우람선수와 롯데의 정대현선수


다른 전문가는 불펜 싸움으로 무게를 두고 있는데요. SK는 왼손투수 박희수와 정우람 선수를 필승 조로 두며 롯데는 오른손투수 김사율과 정대현 선수를 핵심 불펜진으로 두고 있어 불펜싸움도 놓칠수 없는 플레이오프의 큰 재미를 준다고 보고 있습니다.


SK선수들의 하이파이브


그리고 김성근 감독정규시즌 막판 가장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한 SK를 우세하다 점쳤는데요. 이유로는 롯데보다 SK가 선발투수가 풍부하고 가을야구 주인으로써 SK가 경험면에서도 앞선다고 설명했습니다. 

16일(화) 오후 06:00 2012 플레이오프가 문학경기장에서 시작되는데요. 플레이오프 1차전 각팀에 선발투수는 누가 될지 생각해보며 정말 기대가 큰 경기이자 가을축제가 기다려집니다.^0^/~    



<이미지출처>
롯데 자이언트 홈페이지
SK 와이번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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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천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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